뿌옇게 흐린 잿빛하늘...
크리스탈
2002.01.17
조회 28
어제는 오랫만에 고등학교 동창들을 만났습니다.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고들 하는데...
여자 넷이 모였으니,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수다를 떨었습니다.
힘들고 지칠때마다...
좋은 친구들과의 아름다운 추억이 있어
저를 지탱해 주는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유가속>도 큰 위로가 된답니다.
신청곡: <비오는 날의 수채화> 김현식, 강인원, 권인하
오늘 날씨에 정말 잘 어울릴 것 같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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