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풀리지 않는 과제인가 봅니다.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사랑의 감정이라는것은
가슴깊은곳에서 다시 피어나니 말입니다.
설탕,프림을 조절하여 커피를 타듯이,
사랑의 감정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음
이렇게 마음이 아프진 않을텐데....
그래도 제 감정에 충실하고 싶습니다.
신청곡 : 이병헌 -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가수모름 - 사랑의 기도
(천상에 계신이여 나의기도 들어...)
꼭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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