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4일째.
jiya
2002.01.11
조회 44
오늘로 4일째 컴과 씨름하고 있답니다.

전 컴퓨터를 참 쉽게 봤는데 생각보다 넘넘 복잡하고 어렵

군요.

방법만 알면 아주 편리한 물건인데 그 방법을 모르니까

정말이지 무용지물이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꼭 해낼겁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두요...


신청곡 : 강산에의 ''넌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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