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집정리를 하고나니 새집이 된 것같이 기분 좋습니다. 우리네 마음도 집안 청소를 하듯이 그렇게 주기적으로마음청소를 하고 살면 참 좋겠습니다.
마흔을 앞둔 남편이나 저나 ,잘 살아야겠다는 다짐들을 하며 새 해맞이를 했습니다. 아직은 그 다짐에 균열이 보이진 않아 좋습니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에 좀 더 당당해질 수 있는 그런 삶을 꾸리고 싶습니다.모두들 두루두루 잘 살아가는 그런 생이길 바랍니다.
방송만 듣다가 처음 들렀습니다.
오늘은 아니어도 언제 한 번 형편이 되면 들려 주세요. 아주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3호선 버터플라이 ` 밴드가 부른 `꿈꾸는 나비`
모두 따뜻한 시간이길 바랍니다.
나이가 든다는 것은..
이규향
200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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