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지나 여름이 오고 가을이 지나서 겨울이 왔습니다.
그만큼의 시간동안 내 맘속의 그림자도 길게 늘어져 있겠지요.
세상사에 지쳐서 온몸이 다 망가져도 진정으로 가슴속 그 마음만은 바래지 않고 남았습니다.
어제는 모처럼 진심으로 행복했습니다. 어제의 기억을
가슴속에 꼭 담아서 앞길을 헤쳐 나가야 겠습니다.
신청곡은요! 블랙홀의 ''네 아픔이 내가슴에''
신청합니다.
가슴 가득히 행복을 안고서...
쏘네
200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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