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렛 먹으며 여유를 부려봅니다.
바이올린
2002.01.09
조회 47
아하~이렇게 들어올수있는군요?
첨입니다.
인사드릴께요...꾸벅
화요일날 동부이촌동에서 전화데이트 한 여인입니다...
영재님이 이렇게 생기셨구나...
목소리가 넘 좋아서
초코렛처럼 상상했는데...ㅎㅎ편안한 옆집아저씨같요......좋아요..
방송 무지 잘 듣고 있구요
가끔 들어와 메모 남길께요...여유를 찾아서..
*****
이궁...잠사요 초코렛 냉장고에 숨기고요...
사실 서울생활 잼 없어요..
사알짝 눈만 돌려도 그 싱싱한 회와 푸르디 푸른 바다를
끼고 살았었는데...
여수...그립습니다.
어찌 한번 갈수있나..머리 굴리고 있네요.
영재님 방송들으며 맘을 다잡아야지요...그지요....
반갑습니다...
웅..신청곡은클론하고 노래잘하는 여자하고 부른..슬프디 슬픈그노래...뭐지?
아..그곳들으며 눈물도 흘렸는데....
찾아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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