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너무 춥져? 감기 조심하세요..
얼마전 서툰 제 운전솜씨를 뽐내다가 작은 사고가
있었거든요...그런데 제 친구가 그만 다치고 말았어요..
쪼끔여~~~~~(깜짝놀람!)
10년동안 사귄 둘도 없는 교회친구거든요...
그런데 그 친구가 5년이나 사귄 남자친구랑 얼마전에
헤어져서 우울해하길래 저는 달래주려구 드라이브
시켜준다고 억지로 끌고 나갔는데 ......흐흐흐
너무 미안해서 ....더 우울해 할것 같아 너무 걱정이예요.
그런데 저는 다치지 않아서 그게 더 미안한것 같아요..
영재 오라버니....제 친구는요 홍록기씨를 너무도
좋아하거든요.....그래서 말인데요...
가요속으로에서 저에게 정말 좋은 기회를 주셨으면해서요
록키호러쇼의 공연을 볼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면 하고요..
록키호러쇼 뮤지컬 티켓을 주신다면....
1. 제 친구가 너무도 좋아할거구여....
2. 제 친구가 웃을수 있을거구여...
3. 제가 사고를 낸걸 조금이나마 용서받을수있을거구여...
4. 좋은 공연볼수 있어 좋을거구여...
5. 등등등.....
너무도 좋은 기회일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우울해 하는 친구에게 큰 잘못을 한것같아서...
항상 옆에 있는 좋은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헤어진
남자친구의 빈자리를 채워주지 못하는게 너무도 미안해서
제가 요즘 너무 속상하거든요...
영재 오라버니.....저를 꼬~~옥 뽑아주셨으면 좋겠어요..
꼬~~~옥 볼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기다릴께요... 꼬~~옥 뽑혀서 친구를 기쁘게 해주고
싶어여.....영재 오라버니 작가언니 스탶여러분들
저를 꼬~옥 뽑아주세요....부탁드립니다..
건강하시구요.....새해 복복복 많이 받으세여//
***-****-**** ***-****-**** 이 영진
저요~~록키호러쇼 꼬~~~옥 가고시퍼여~~`
할렐루야!
200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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