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 기쁜이 하나!!
이미연
2002.01.08
조회 29
나이가 많으신 아버지가 올해들어 큰 결심을 하셨습니다
바로 담배를 끊으신 일입니다 ...딸로써 정말 걱정을 많이 했는데....정말 잘된일이죠...
아빠께 정말 감사하다고 사랑한다고 말슴드리고 싶어요 참 그리고 건강하시라는 말도요...


싱청곡은 JS 라는가순데 제목이 길었어요...그대..? 꼭 찾아서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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