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다...
성소연
2002.01.09
조회 34
모 tv오락프로에서 해외에 나가 있는 성공한 한국인들을 찾아 그들이 성공하기까지의 어제와 오늘을 보여주는 코너를 신설해 보여주더군요.
항상 그런 프로를 접할때마다 그들의 피나는 노력보다는 그 결과인 성공한 모습만이 더 크게 보이곤 했는데...
왠지 이번에는 성공한 모습보다는 성공하기까지의 어려웠던 시절, 끊임없는 노력, 검소함... 이런 것들에 더 관심이 가더군요.
무엇보다 경제적인 넉넉함 속에서의 검소함과 조용히 어려운이들을 돕고 있는 모습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뭔가 달라도 다르더군요.
성공까지는 바라지 않지만...
저도 조금은 늦은(?) 나이에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것을 해보려 합니다.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 것이라고 몇번이고 되내이며 불안감을 애써 떨쳐버리곤 하지요.
세상에 쉬운일은 없고, 세상이 만만치는 않다는 말...
요즘들어 특히 실감합니다.
점점 삭막해져감을 느끼며...

노래 한곡 신청합니다.
캔의 "내 생에 봄날을 간다"

영화나 연극... 그 흔한 노래방 조차도...
문화생활을 해본지 참 오래되었군요.
"록키호러쇼"인가요? 어떤 내용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괜찮은 뮤지컬이라 말씀하시는 것 같던데...
새로운 기분으로 새로운 일을 시작할 수 있게...
볼 수 있는 영광을 주실수 있을런지요...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신흥2동 19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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