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들어도 가슴 뭉클해지는 이시간을 기다렸어요.
오늘처럼 몸도 마음도 추워지는 이날에 유영재님의
음악을 들을수 있다는것이 또한 행복이네요..
옆에 사랑하는 친구가 있어요.
같이 듣고프네요.
강우진 LOVE,유리상자 사랑해도될까요,중에서 꼭 듣고
싶네요.
사랑하는 마음을 많이 갖고싶네요.
수고하세요.감사드리고요...
마음이 잔잔해지네요..
이경미
2002.01.08
조회 31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