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을 보내고 싶은 시숙의마음
김광영
2002.01.06
조회 30
안녕하세요...
유영재님 너무 반갑습니다.
가요속으로를 매일 듣고 있답니다.
제가 이방송을 듣고 있다보면
막내동생 저의 재수씨가 생각이 나서
글을 올려 봅니다.
막내동생의 재수씨에 대해서 이야기 할려고 합니다.
재수씨는 없는집에 시집을 왔습니다.
그래서 결혼식은 했지만 신혼여행을 가지는 못 하였습니다.
형편이 되지 못해서랍니다.
결혼식만 하고 신혼여행을 가지 못한
재수씨를 보고 이으면 늘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몸이 불편한 시숙과 어머니를 모시면서 늘 웃는 모습으로 지낸답니다.
재수씨를 보고 있노라면 늘 미안한 뿐입니다.
결혼식은 했지만 신혼여행을 보내지 못한
저의 마음이랍니다.모든 여성이 결혼을 하면 평생의 한번 있는 신혼여행을 가고 싶어할 것입니다.
재수씨는 괜찬다고 하지만 저의마음은 그렇지 않답니다.
저의 소원이라고 하면 시숙으로써 신혼여행을 한번 보내고 싶은 마음뿐이랍니다.
제가 돈을 벌어서 꼭 보내고 싶지만 그것도 참 어렵내요...
언젠가는... 빠른시일내에 꼭 보내고 싶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답답한 마음을 글로 다 어떻게 쓰겠습니까...늘 재수씨에게 미안한 마음뿐이랍니다...
글을 짦게 올리지만 꼭 보아주세요...
참고로 저의 나이는 올해 말띠랍니다.
36세이지요 올해가 말띠의 해이자나요.
그래서 올해 저의 소원이랍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

얄로의 젖은 머리 젖은 얼굴에 젖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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