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첫사랑 고백을 이야기 할러고 합니다.
4학년때 일이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지나갈때면 고개를 숙이며 얼굴이 빩개지면 있엇습니다.
4학년2학기때 었습니다. 그에게 사랑 고백을하였습니다.
그런데 대답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서운했었지만.... 전 용기를 버리지 않고 아직까지 좋아하고 있었습니다.
개집 주소까지 전화번호까지 꽤뚤고 있는 정도입니다.
이정도면 절 좋해주지 않을 까요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자리에서 그에게 다시한번 사랑 고백을 하고 십습니다.
할껭용..
"김지운" 에게
지운아 나 송유리야!
크리스 마스 카드는 받았니?
넌 왜 나만보면 피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어..
니에게 다가서려고 말을 걸때마다..
넌 나에게 쌀쌀맞게 대했지만...
그런 너가 좋아 ...
인제 너가 나에게 말을 걸어 보지 않을래..
그정도라도 난 정말 좋아할건떼..
제발 제발 나에게 었덯게 지내니 한말만 해주럼..
부탁한다..
널 너무나 사랑하고 좋아하는 유리가..
정말 저에게 이런 기회를 주어서 감사합니다.
유영재님 만수무강하시고 새해에 모든일이
잘되시기를 짐심으로 바라겠습니다.
그럼이만..
브라운 아이즈의 너에게 들려 주고싶은 두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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