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김도원
2002.01.07
조회 29
형님!
몇번이고 노트를 했는데 너무 하십니다.
사랑스런 아내가 집에서 귀를 쫑긋거리며 듣고있을텐데
저의 사연을 무참히 빗나가게 해주시고...
가장체면이 말이 아니거든요..
큰소리 뻥뻥쳤었는데요..
만회할 기회를 주시겠지요?
임신을 한 아내를 위해서 주부생활 구독권 주시면
저의 가정에 더할나위없는 새해 큰 선물이 되겠습니다.
형님! 믿습니다..
신청곡 : 김목경-부르지마
김도원 : 수원 팔달구 원천동 418 이빈아트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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