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요즘 안녕치 못하거든요... 감기때문에...
오늘 아침에는, 모 사이트에서 벌이는 이벤트 때문에 사막에 사로잡혀서 보내고 있습니다.
사막에 대한 글을 보내는 것이 이벤트 였거든요.
왜, 그걸 보낼려고 생각한건지...참나..
어찌했거나 계속 사막이 자꾸 아련하게 와서 파고 듭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안치환 === 우리가 어느 별에서 만났기에
?????? === 꽃과 어린왕자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자전거 탄 풍경의 cd 랑 제가 정말 좋아하는 임희숙씨의 cd 랑 부탁해도 될까요 ?
이만 총총
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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