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김영혜
2002.01.05
조회 46
안녕하세요? 저는 특별시에 살고 있는 평범한 아줌맙니다.
참, 그러고 보니까 영재님도 특별시에 사시는군요.
반갑습네다. 같은 특별시에 사는 사람끼리 서로 돕고 살아야지, 안 그렇습네까?
참 제가 생각해도 ,음악 신청하는 방법도 가지가지군요.
단도직입적으로 말씀 드리겠습네다.
제가 듣고 싶은 곡은 아래와 같습네다.
시간이 안 되더라도 꼭 좀 틀어주시라요.
그럼 올해도 기똥찬 방송을 기대하갔습네다.
고저 건강하시고 올해도 복 확실히 받으시라요.
1-장필순의 나의 외로움이....
2- 조용필의 Q나 킬리만자로의 호랭이
3-정태춘의 떠나가는 배
4-아일랜드의 잠시후엔
5-어떤날의 그런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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