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한가지를 시작한다는게 이렇게
힘든 일인줄 몰랐습니다.
조금은 자신있어 시작한 일인데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감을 잃어갑니다.
무엇때문일까,
많이 생각도 해 보았지만 아무런 답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꼭 이루어야 할 일이 있기에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결심합니다.
그럼 언젠가는 꼭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고 있기에...
조규찬 "Thank you"
김종서 "에필로그"
늘푸른향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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