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어제 제가 얼마나 서운했는지 아세요.
팩스로 열씨미 보냈건만..
팩스당첨자는 없네요.
서운함...
제가 신청한 곡이 나와서 그나마
조금은 서운함이 덜했지만요..
오늘 다시 한번 신청합니다.
넌센스공연은 매년 하는거 같아요.
그렇치만, 전 아직 한번도 못 보았답니다.
그래서 너무 가고픈 마음에 다시 도전해봅니다.
동생두 마찬가지거든요.
우리 자매 추운겨울 따스한 영재님 덕분에..
넌센스 구경좀 다녀오게 해 주세요..
그럼 수고하세여..
신청곡은요
박혜경의 (너에게 주고 싶은 세가지)이구요..
이지욱 (***-****-****)
경기도 안양시 호계3동 973-3 문화연립 나동 101호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