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도 건재하게 진행하고 계시네요.영재씨 저기억하시
는지요 재작년 요맘때 청취자 가요부르는 코너에서 임신축
하기념으로 아가에게 들려주려고 마법의 성 불렀던 초보주
부. 첫박자 계속 놓쳐서 안타깝게하더니 끝까지 박자 가사
다엉망이었던 처절한 기억 그때 영재씨가했던말 아직까지잊
혀지질 않아요."마법의 성이 이렇게 긴줄 몰랐습니
다......"그때의 아기가 잘 자라 옆에서 놀고 있네요. 부
디 건강하시고 우리 성현이 커서도 들을수 있는 장수 프로
그램으로 남으시길......
경기도 일산에서 성현이엄마가
신청곡:더 클래식의 '마법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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