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여행갔던 딸이 어제 밤에 돌아와 모처럼
온 가족이 모여 있어요.
철없는 아내 때문에 걱정이 많은 신랑 고덕규씨와
이 시간이면 흔쾌히 컴퓨터를 양보해 주는 예쁜 딸
고영선과 함께 듣고 싶어요
사랑하는 우리 가족에게 "임오년 한 해도 건강하고
서로 아끼며 열심히 잘 살자" 고 영재 아저씨가
전해 주시겠어요 ^&^
☞신청곡 <송시현> "꿈결 같은 세상"♪
<이문세> "오늘 하루" 중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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