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영재씨~
언제나 언니때문에 노심초사(?)하는 동생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방학동안 아이들도 챙겨주고 김장김치도 수시로 날라주는
동생에게 언제나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늘 부족한 언니를 채워주려고 애쓰는 동생에게
"넌센스"공연을 선물 해 주고 싶습니다.
핑클//NOW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 437-1 한성정밀
***-****-****
"넌센스"공연 보여 주고 싶어요~
이해심
2002.01.03
조회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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