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이래요.
유기은
2002.01.02
조회 47
각자 소박한 소망 하나씩 이뤄내는 한 해 되었으면 합니
다. 그리고 건강하신 분들이나 편찮으신 분들이나 모두 함
께 건강한 마음으로 살았으면 합니다.

노래 신청합니다.
마그마의 ''해야''
이동원의 ''향수''

그런데 오늘 해바라기가 나오신다구요? 질문 올릴께요.

1. 그동안 짝이 여러번 바뀌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듀
엣을 고집하시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2. '사랑으로'의 메시지가 궁금합니다. 따라부르기는 참 많
이 했는데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 일이 또 하나있지. 바
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 ~' 라는 노
랫말로는 잘 연결이 되지 않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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