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리 이 모..
멀리 계시지만..
몇 개월에 한번..
볼수있는 우리이모..
이모는 나한테.. 많은 것을 주셨는데..
나는 아무것도 주지못 하는 것을..
"이모! 사랑해요.."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오세진
200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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