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 여러분 좋은 새해 맞이하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이사 새해구나! 느낄수가 있네요. 열심히 밥상차리다보니 1월1일 다가고 다 보내고 나니 아! 정말 새해가 되었지! 하는군요.
유영재님도 올 한해 더욱 건강하시고 작가님. 스텝여러분 모두 모두 원하시는 모든 일들 잘 이루어지는 한해 되세요. 해바라기의 노래가 듣고 싶어요.
내마음의 보석상자.
엄청 오랜 세월의 때가 묻었지만 보석처럼 빛나는 곡이예요. 해바라기 시디에 담긴 클래식 음반도 갖고 싶구요. 감사합니다.
경기도 의왕시 내손 2동 69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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