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보석상자
정숙현
2002.01.02
조회 6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로운 날이 시작되었습니다. 정신차리라는의미로 하나님께선 한파를 보내주셨네요.
날씨가 차니 공기가 상쾌합니다.
꽁꽁 언 땅을 밟고 이른 새벽 공기를 가르며 출근하는 남편과 학원에 가는 자녀. 그리고 오늘도 자녀들이 잘 되기를 마음 속으로 기도하는 어머니...
모두 내 마음의 보석상자 입니다.
사랑하는 이에게 해바라기의 ''내 마음의 보석 상자''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고양시 일산구 일산3동1087후곡태영아파트170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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