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달쯤 전에인가 퇴근길에 님께서 들려주신
< 안치환의 위하여 좀 들려주세여....
< 그때의 감동으로...
< 집에 들어가 아내에게 컴을 통해 몇번이나 함께 했는지
< ㅎㅎㅎㅎㅎ
< 수고하세여..^0^
언젠가 퇴근길에 들었던 노래...
김세훈
200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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