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2001년이 얼마 안남았네요.
남은시간 마무리 잘하시고,기뻐할 일이 있답니다.
제 아들녀석이 오늘로써 10번째 생일을 맞이했답니다^^
12월31일...고통스러움을 뒤로 한체, 기쁨의 눈물로
오늘 이날을 잊을수가 없네요.
신청하고 싶은 노래가 있습니다.
성희재의 "함께"...
제가 사랑하는 모든이들과 앞으로두 함께 할수 있길 바라며...이 노래를 신청합니다.
좋은 시간 보내시고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그럼 행복한 2002년이 되시길...
안녕히...^^
"2001년의 마지막날..."
-박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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