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임오년 첫 날부터 출석합니다
등대지기
2002.01.01
조회 69
일출 보러는 못 갔지만 낙조 보러 가고자 합니다. 2002년 새해의 첫 낙조를...
대부도를 거쳐 영흥도로 갈 터인데요, 끝이 안 보이는 기나긴 시화 방조제를 유가속을 들으며 유쾌한 기분으로 달리렵니다.
오늘도 멋진 선곡으로 함께 가는 세 친구들을 감동의 바다 속으로 사정없이 던져 주십시오.
신청곡임다.
인순이 : Tell me
여행스케치: 산다는 건 그런게 아니겠니
장철웅(?) : 서울 이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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