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달리는 한 해가 되자
산티
2002.01.01
조회 42
집에는 백말띠의 언니가 있어요.
사람들은 여자가 말띠, 게다가 백말띠인 경우
기가세서 고생할 거라는 턱없는 오해를 하곤하는데
언닌 누구보다 순수하고 여린사람이예요.
올해에는 열심히 일 한만큼 마음을 풍요롭게 해 줄수
있는 멋진 형부감이 나타났으면 참으로 좋겠어요.

그리고 제 마음에 자리잡아 가고 있는 한사람을 위해
전 더욱 현명하고 아름다운 사람이 되갈겁니다.
조건없이 그의 곁에 오래 머물고 싶으니까요.

신청곡:서영은''초록별의 전설''
김종서''영원''
김윤아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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