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타고 오다가 들었는데
인터넷에 접속해 달라는 얘기를 듣고 글을 올립니다.
연말이 오고 있는데 저희 남편은 회사를 그만두게 되어,
지금도 직장을 알아 보러 다니고 있는데...
저희 남편에게 힘내시라고 유영재씨가 말해주세요.
좋은 곡 부탁드립니다.
유영재씨의 간절한 호소를 듣고...
김경숙
200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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