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된교회 가족을 위한 편지
먼저 우리에게 오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올 한해는 저에게는 너무나도 힘이 많이 든 시간이었지만
여러분들과의 목회 생활은 너무나도 황홀한 시간이었습니
다.
여러분에게 은혜를 끼쳐야 하는 제가 여러분을 통하여
큰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너무나도 감사하고 우리 교회 식구들의 그 따뜻한 마음과
아름다운
영혼의 마음들이 우리를 하나로 포개어지게 했습니다.
여러분이 행하시는 모습은 천사의 모습들이었으며
하나님께서 영광을
홀로 받으시기에 충분 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 드려지는 시간들을 통하여 하나님은 세밀하게 계
획하시고 역사 하셨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었습니다.
올 한해 우리의 작은 모습을 통해서도 하나님은 엄청난 일
을 행하신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순간이기도 했습니다.
여러분 한분 한분의 얼굴은 나무나도 아름다웠습니다.
우리가 한 것 같으나 이 일은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한 일입
니다.
우리는 모두가 일등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능력입니다. 그 능력이 여러분을 주관 하실 것입
니다.
우리는 가진 것이 없으나 모든 것을 가진 사람들이고
우리는 충분하게 배우지는 못했으나 하나님의 지혜를 가진
사람들이며
약하나 강한자요 부족하나 풍족한 자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몇 년째 매주 마다 지역의 노인분들을 위해 식사를 준비하
여 대접하는
모습에서 하나님의 나눔을 법칙을 배웠으면 기쁨으로 사역
하는 손에서 주님의 손길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가진 하나님의 풍부함을 내년에도 더 이웃에게 나누
어 주었으면 합니다.
여러분의 헌신의 모습들은 모두가 아름다움 그 자체 였습니
다.
너무나도 좋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너무나도 사랑스런 얼굴들입니다.
너무나도 사랑스런 이름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서로를 만나게 하신 놀라운 계획이 있
습니다.
부평복된 식구들 모두 각자에 하나님은 놀라운 계획을 가지
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계셔서 전능자로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잠잠히 사랑하시고 우리의 모습을 보시면
서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을 높이들어 귀하게 사용 하실 것입니다.
천하 만민 중에서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시겠다고 약속 하
십니다.
보이는 현실은 우리에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문제로 보는 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과소평가하거나 어떤 일도 포기 해서
는 안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앞길을 왁벽하고 그리고 안전하게 인도 하
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이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 수많은 할 일이 있다 하더라도 가장 큰 할 일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여러분의 마음을 주장하길 바랍니다.
너무 멋진 여러분의 그 있는 그 모습 그대로를 사랑 합니
다.
빨리 주일이 되어 여러분을 보고 싶습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여러분을 깊이 사랑하게
된 것 같습니다.
올해 크리스마스가 생애 최대의 축복의 날이 되기를 바랍니
다.
그리고 새해에도 하나님께 인정 받는 우리의 모습이 되십시
다.
2001. 성탄절에 사랑에 빚진자
여러분의 목사 박 태 식 올림
PD & 작가님 !
유영재님의 구수한 목소리로 읽어 주시면 녹음 했다가 주
일 예배 시간에
녹음한 것을 틀어 주겠습니다. 교인들이 기뻐 하실 것입니
다.
''35시간 릴레리 캐롤 특집'' 목회 중에도 계속 들었습니
다.
저는
부평복된교회 (예장 통합) 박태식목사 입니다.
***-****-****
032) 545-8776 으로 전화 부탁합니다. 듣고 있겠습니다.
미리 전화 주시면 녹음 하는데 유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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