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바깥일도 서둘러 마치고 지금은 생음악 전성시대를
그옛날의 추억을 간직한채 듣고있어요.
잔잔한 감동이 밀려오네요.
지난 가을은 유.가,속이 있어서 행복했어요.
유가속의 팬의 한사람으로서 감사를 드립니다.
전 3,5,7탄에 운좋게 다 참석하여서 그때 그기분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있어요.
낼도 열심히 잘 들을께요.
유가속 여러분 화이팅!
그 옛날의 감동이..........
이영신
200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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