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벅~
오랫만의 인사입니다.
언제나~ 여전히~ 군건히~
자리를 잘 지키고 있는 유가속에
오늘은 유영재씨가 자주쓰는 말로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유가속을 전 여전히~ 사랑합니다....
어쩌자고 늦은 나이에 일을 시작해서
동분서주하나 싶은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4년째가 다되어갑니다.
시청과 은행을 종종걸음으로
연말정산에 정신없이 지내온 12월의 한마디로 stress의 연속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총회가 끝나고나면
바쁜 12월도 다지나가며 한숨을 돌릴것 같습니다.
5시 땡!
퇴근과 동시에 전 스키장으로 날라갑니다.
함께할 이쁜 연옥씨.
그리고 우리의 로드매니저 보거스님.
또한 나의 햇살 혜리니...
오늘은 차안에서 유가속과 함께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의 즐거웠던 추억으로 함께할 가요속과함께
그동안의 stress를 설원에다 싸~악 날려버리고 오겠습니다.
오늘도 밝은미소~~
red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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