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겨울 같네요.
세찬 바람이 불다가
또 눈이 펑펑 내리고 있어요.
집 앞 가게에선 호빵이 모락모락 김이 나구요.
따뜻한 야채빵에 신김치를 얹어서 먹는 맛!
기가 막혀요.
진행자님도 한번 드셔 보세요.
나주시 이창동 158-9 번지
***-****-****
박 상희 드림.
심수봉의 무궁화를 듣고 싶습니다.
낭만소녀
200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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