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저곳에서 7탄의 열기를 느낄수가 있네요.
아직 날씨는 차가운데.. 여기 영재님방송은
따스함과 열기가 느껴지네요.
암튼 영재님 정말 떴네요.
전 아직 초보 아줌마라서요..
참석은 하고프지만.. 낮이라서..
정말 영재님 말대로 직장다니는 여성들을 위한.
콘서트도 한번쯤 해주셨음 좋겠네요.
참 신청곡 있답니다.
푸른하늘 4집에 "그때 그 시절" 고등학교때 무척이나
좋아하던 곡이거든요.
지금 들으니깐.. 딱.. 우리들 (제친구들) 처지인거 같아서
더 공감이 가는 곡이거든요..
참 저 자전거 탄 풍경 cd 신청해도 될까요?
가지고 싶은데 말이죠..
그럼 수고하세요.
그리고, 신청곡 기다리고 있겠읍니다.
박정남 (서울시 서초구 방배본동 750-12 학림빌딩 4층)
137-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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