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공개방송나오던 시간에 신랑이랑 차타고 이동중이었거든요.(참고로, 50일전에 결혼함)
주파수를 맞추기 시작할때 거의 끝나는 시간이었나봐요.
유영재님과 노사연씨 두분의 끝말잇기 같은 분위기이더군요.
목소리 좋다고 제 신랑이 그러대요.
지금 검색해보다 한국일보도 둘러보았답니다.
계속계속 진행 잘하세요. 오늘 근무시간에 라디오 들어볼래요.
양희은의 "내 나이 마흔살에는"
신청합니다.
한국일보 신문기사 잘 봤어요.
박미란
200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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