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화님 비두로기에 마지막 몸짓을 나누자 듣고싶어요.새벽엔 녹즙 배달에 집에 돌아오면 두아이 챙기느라 넘바쁜 하루하루 보내고 있는 주부입니다. 유일하게 93.9고정으로 들으며 위안을 삼고 있네요.바람끝은 차갑지만 햇살에 눈이부신 날입니다.항상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꼭 듣고 싶어요ㅠㅠ
김화정
20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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