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였다
임 동웅
2001.12.04
조회 43
제가 이방송을 들을때 쯤이면 늦둥이로본 2학년 짜리 꼬마아이를 태워 갈려구 아이가 다니는 학교앞에서 기다리고 있을 때 일겁니다 전화로 음악신청은 가끔 했지만 멜
로는 두세번 정도 되지 않을까 생각 되네요
김창완의 초야
임유진의 마이로리 등등 100[%] 의선곡(당첨)율을 보여주시는데
오늘도100[%] 당첨되리라 믿어 의심치 안으며 청합니다
이권혁의 창가의 명상 부탁드립니다
음반이 준비 안돼시면 할수 없구요
"차이다 " 티켓 보내주시면 저희 부부가 모처럼 이겨울에
팔짱한번끼고 멋진 데이트 할수 있겠네요
움직이는 손길손길마다 수고하심을 잊지 않겠읍니다

인천 연수구 옥련동 354-40 7/3

임동웅 글 올렸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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