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이별을 앞두고 비록 마음은 아프고
가슴 한켠이 무너지지만
그와나는 진정코 서로를 사랑했으므로 용서할 수 있습니다.
믿었던 사람의 등을 보거나
사랑하는 이의 말한마디에 다친 몸과 마음.
돌아서면서 안타까운 눈길로 헤아려 봅니다.
우리다시 만날수 있을까...
유영재님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한 모든 이에게 위로의 말씀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신청곡)
터 보의 회 상
박정운의 먼훗날에
이별의 아픔
나폴리오네
200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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