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월23일)은 점심을 먹지 못해서 배가 몹시 고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녁을 실컷 먹으러 흑석동의 한 무한리필 음식점에 가기 위해
9707번 광역버스를 탔는데 박가속이 흘러나오고 있군요.
9707번 광역버스기사님께서 추천해 드릴 만한 노래를 청해봅니다.
= 신청곡 =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 양수경
정신차려 (이 친구야!!!) - 김수철
화요일에 비가 내리면 - 박미경
흑석동 이동중, 박.가.속. 131번째 신청곡
홍석현
201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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