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를 낳은 친구집에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목소리도 제대로 크게 내지 못했습니다.
쌍둥이라 하나깨면 다 깨서 울어 제끼거든요
산후조리에, 쌍둥이 키우느라 힘든 친구 앞에서 그래도 자랑했습니다.
속으로 많은 기회가 있으니 언젠가는 너와 함께 갈께 생각하며 말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일찍가서 제일 앞자리에 앉아야지 디짐해봅니다
기분좋은하루되세요.....
기쁜마음제대로 전하지 못해죄송했습니다
손연숙
200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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