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눈이 부시게 푸르고 고운 가을이었죠.
그 아름다움에 세상 사는게 고맙다고 느껴졌는데
벌써 찬바람에 ''이 겨울 또 어떻게 보내나''
사는 근심이 절로 생기네요.
따뜻한 노래로 이 근심을 조금이나마 털어보고 싶습니다.
노래 신청합니다.
백영규-''그리운 추억''
''집착''
떠나는 가을을 따뜻한 음악과 함께
백은주
200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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