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요한 업무를 무사히 끝냈습니다.
나이가 들어갈 수록 자꾸 매너리즘에 빠지는 나를 보면서
처음 직장에 들어왔을 때를 생각하게 하는
힘들었지만 나름대로 보람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내 마음에는 썩 안 들었지만
다들 수고했다고 격려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승환님의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이
듣고 싶네요.
마음이 따뜻해 지는 노래를 신청합니다
윤은경
200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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