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로 바쁩니다.
선곡되어지는 노래 중 송골매와 산울림의 노래를 듣다보니
영재님의 목소리와 함께 배철수씨의 얼굴이 떠오름니다.
그 분의 프로가 장수하듯이 영재님도 검은 머리가 파뿌리가
될 때까지 진행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저는 정말로 한가한 사람이 아닙니다.
송골매!
산울림!
문득 떠오르는 노래가 있어서 급히 띄웁니다.
송골매의 "이빠진 동그라미(?)" 정말로 듣고 싶습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와 나
정재붕
200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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