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이기는 것이 아니라
져주는 것이라 했습니다.
그동안 올렸던 사연 신청곡 보잘것 없었던지
유가속에서 외면.( >.< )
3번째도전.
오늘이 마지막도전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유가속을 사랑하기에
두번째까지는 져줄려고 했는데 이번만은 NO.
유승준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저에게 준 상처가 훈장으로 변하길 기원합니다.^^ )
선전포고 (ㅡ.ㅡ)
Ulysses
200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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