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시간 같은 방소을 들으며 함께 하는 이들이
항상 행복하길...
신청곡은 오월의 햇살같은 그대..제목이 맞나요?
오월은 아니지만 이 곡을 들으면 생각이 나는 사람이
있어서요. 제겐 너무 마니 미안한 사람이지요..
혹시 듣고 있을지 모를 그를 위해서...
함께함에 감사를..
정경일
200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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