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 오랜만의 콘서트 경험이었어요.
매일 청취를 하면서 나도 전화한번 해봐야지 마음만 먹었지 해본적이 없거든요.
그날은 운이 좋게도 한번에 연결이 되더군요.
유영재씨의 부드러운 목소리를 들으며 모습을 상상하곤
했는데 역시 잘 어울리세요.
너무 즐거웠고 설레였습니다.
수고 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참가하고 싶습니다.
라이브공연을 갔다와서
강명숙
200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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