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도 절반이 지난 15일이네요.
가을이 지나가는것 정말 아쉽군요.
흐린 가을날에 듣기 좋은 곡이 있지요.
토이의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걸>
들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오늘도 글을 안 올리니까 손이 덜덜 떨려서
듣고 싶은곡도 있고 글을 올려 봅니다.
일주일동안 좋은 곡 많이 해주시고 행복하세요.
새로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다섯손가락
200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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