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드높은 하늘을 보며 추석을 앞두고 마음은
어느덧 고향을 향하고 있는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영재님
10월2일은 우리의 결혼 18주년 입니다
평소에도 잘해주지 못하였는데
이번에는 더 더욱이 명절 휴일중에 끼어 있어
역시 또 그냥 지나갈 것 같습니다.
아내는 매일 가요속으로를 들으며 연극티켓을
받는 분들을 몹시 부러워 하고 있습니다.
이런 아내에게 이번 결혼기념일이 특별한 날이
될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아내가 좋아하는 곡도 신청드립니다.
임재범의 너를위해를 신청합니다.
연극티켓 당첨을 기다리며...
노봉철
200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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