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화)
이모님의 한갑이세요.
축하해주세요.
젊게 사시지만
나이는 어쩔 수 없는지...
기어코 한갑잔치는 안하시겠다며
그냥 조촐히 친척들과 아침식사로 대신하겠다고하네요/
저역시 전화롤 추카드리고
내일 아침상을 같이하려고요.
아찌
우리이모가 좋아하는 곡으로 축하해주세요
기다리고 있을께요
사랑 그 아릅답고 소중한애기들''배철수''
추카받고시퍼요
권주희
200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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