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수술하고 휴유증에 힌들어하는 우리 큰아들과 함께 마음을 위로받을수있는 공연같아서 신청을 해보네요.
사는게 만만치않네요.
힘들기만한 괴로움들이 이렇게 많이생기는지 모르겠어요 .
엄마인제가 물려준 유전자라서 마음이 더 아프고 괴롭답니다.
단 하루라도 우리 아들이 웃을수있고 즐거움을 느낄수있게 꼭 당첨이되어서
멋진공연을 꼭 합께봤으면하는 바램입니다...
날짜 ;수요일
뮤지컬공연~아이다]신청합니다...
이점례
201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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